![]() |
금지면은 주민 문화·여가 프로그램 ‘알록달록 금손교실’을 매월 1회, 9월까지 운영한다.
‘알록달록 금손교실’은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접수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문화 시설 접근성이 낮고 여가 기회가 부족한 농촌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도자기 동아리)와 협력해 도자기 핸드페인팅 체험과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로 진행된다.
1회차 수업은 지난 15일 상신마을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도자기 핸드페인팅 기법을 배워 ‘나만의 컵’을 제작하고, 혈압·혈당 측정, 환절기 건강관리 교육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받으며 하루의 여가를 즐겼다.
양인환 금지면장은 “소통행정으로 모인 소중한 의견을 사업으로 연결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