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힐링 가득한 전원생활, 남원 주천 ‘포시즌 PARK’

 

(주)미성건설,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전원주택단지 준공

80∼150평 42세대 규모, 평당 120만원 분양 본격 시작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에 조성된 42세대 규모의 전원주택단지가 준공돼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주)미성건설(대표 백혜진)은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에 조성한 전원주택단지 ‘포시즌 PARK’ 의 기반시설 및 필지별 구획정리와 각각의 토지 분할을 완료하고 3월 준공했다.

이곳 전원주택단지는 총 대지면적 25,956㎡(약8,000평), 전용면적 80∼150평 42세대 규모로, 분양가는 평당 120만원이다.

시공사측은 앞으로 건축 착공식과 함께 기 분양된 택지에 주택을 건축, 모델하우스로 당분간 개방할 예정이다.

시공사측은 전원주택단지로 개발된 이곳이 다양한 특징과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우선, 청정 자연환경이다.

이곳은 지리산 견두지맥 최고봉인 영제봉(해발 1,050m) 아래 부분에 위치해 있어 주변산세와 넒은 뜰, 조망이 좋아 풍수지리적으로 배산임수의 명당으로 불린다.

또한 지리산둘레길이 시작하는 제1코스(남원 주천∼운봉)와 마지막 구간인 제21코스(전남 구례 산동∼남원 주천)가 연결되는 지점에 위치하고, 지리산 입구인 육모정과 가까운데다 인근 용궁마을은 산수유 군락지로 유명해 개방적 관광수요도 갖추고 있다.

시설면에서도 이곳은 상하수도와 전기, 도로 등 기본적인 기반시설에 (입구)문주와 차단기, 단지 전체 CCTV 설치 등으로 보안과 안전,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특히, 이곳 부지는 개발행위허가(건축물이 준공돼야 대지로 지목변경)와 다르게 대지조성사업(준공 후 대지로 지목변경)으로 단지를 조성, 대지를 분양받아도 건축기한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접근성도 뛰어나, 도보로 면소재지를 왕래할 수 있고 남원시내권과는 10여분 거리에 위치해 관공서, 은행, 마트, 병원 등을 이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다.

 

 

또 다른 특징은, 시공사측이 다양한 주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주택 모델은 4가지 유형이 있는데, 일반적인 전원주택(2)과 애견 동반 빌리지, 스크린골프 빌리지로 모두 복층 구조다.

애견동반빌리지의 경우는 1,500만 반려인들을 위한 특별 하우스로, 반려견 시력보호를 위한 간접 LED설치, 미끄럼방지 몰리싱타일 설비, 반려견 눈 높이에 맞춘 저상형 가구배치, 실내공기 순환 및 목욕시 공기순환시스템 구축 등 친환경 반려시설로 실내·외부를 시공한다.

스크린골프빌리지는 2층에 방음이 완벽한 스크린골프시설을 설치해 골프취미를 가진 입주자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민다.

 

 

주택설계는 모두 방(3)과 화장실(3), 거실과 다락방, 테라스 등으로 구성돼 있고, 택지 공간도 넓어 주차와 마당 활용도 여유가 있다. 특히, 노천탕도 조성할 수 있어 차별점이 많다.

주택과 관련한 내용은 시공사측과 상담해 입주자가 원할 경우 건축할 수 있다.

시공사측은 태양광 전문회사 (유)신원과 협력해 재생에너지(태양광)를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자립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주택 지붕이나 차고, 경관조명, 가로등 등 가구나 주택단지 내 필요 에너지를 친환경재생에너지로 수급해 에너지 수요 일부를 충당한다는 복안이다.

시공사측은 현재 택지 20∼30%가 사전 예약분양 됐다고 밝히며, 다양한 홍보와 더불어 분양에 속도를 내고 있다.(문의:063-634-2422, 010-2582-7465)

시공사 관계자는 “포시즌 PARK는 가족은 물론 일가친척과 지인들이 함께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주택단지”라며 “분양과 건축 등 입주자들이 최상의 만족도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737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