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발전연구포럼을 비롯한 남원지역 시민단체들이 남원관광지 민간개발사업(이하 모노레일사업)과 관련해 4일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이번 감사청구는 모노레일사업과 관련해 사업추진 과정, 소송에 따른 재정적 손실 등 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 요청이다.
시민단체들은 앞서 지난 2월 한 달 동안 남원시청 정문에서 감사청구 서명운동을 벌여 총 402명의 시민들에게 서명을 받았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