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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클럽(회장 김정근)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15일 성금 4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토성클럽은 1985년 설립돼 40여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남원 지역 최대 봉사단체로, 현재 9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토성클럽 김정근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에 돌려드리는 것이 토성클럽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남원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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