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2일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흡연자의 금연을 돕기 위해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정부 담배 값 인상 계획 발표로 금연을 시도하는 흡연자가 늘고 있는 등 금연 시도 흡연자를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흡연자가 금연 클리닉을 처음 방문하면 등록카드와 니코틴 의존도 평가지를 작성하고 혈압, 체중, 호기 일산화탄소 등을 측정한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이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금연 상담과 행동요법 지도, 금연보조데 등을 지원하고 있다.
흡연자들이 6개월 금연에 성공한 뒤에도 지속 관리를 하는 등 다양한 금연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보건소 금연클리닉(620-7956, 635-9030)이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하면 된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간접 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금연구역 확대 및 운영기준 강화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공중이용이설 금연구역을 상시 지도·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