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면과 산내면 하나로마트에서도 남원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졌다.
남원시는 지난 7월 행정안전부 지침 개정에 따라 주생·송동·이백·주천·덕과 5개 면 지역 하나로마트를 남원사랑상품권 사용처로 지정한데 이어 11월 10일부터 아영면과 산내면 하나로마트에서도 남원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지정, 가맹점 등록을 했다.
그동안 연 매출 30억원 초과 매장은 가맹점 등록이 제한돼 면 지역 하나로마트 대부분이 사용처에서 제외됐으나, 이번에 등록 요건이 완화돼 면 지역 하나로마트 남원사랑상품권 사용처가 7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