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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음식점‘갈비본가’(대표 한상용)가 22일 금동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갈비탕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금동행정복지센터와 갈비본가가 함께하는 ‘사랑듬뿍탕 Da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9월 경로당에 직접 갈비탕을 전달했던 첫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갈비본가는 착한 가격업소이자 착한 가게로 지정된 지역 맛집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음식점 한상용 대표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정성을 담았다”며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 가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금동과 갈비본가가 함께 하는 ‘사랑듬뿍탕 Day’는 12월까지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10인분의 갈비탕(143만원 상당)이 회차 별 행사 일정에 맞춰 각 경로당에 제공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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