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흥부의 아름다운 정신 창조적 계승”남원시장 이환주 시장 인터뷰
   

“우애와 나눔 흥부정신은 영원히 보존하고 실천해야할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입니다. 올 흥부제가 흥부의 아름다운 정신을 21세기에 맞게 창조적으로 계승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흥부제는 기념식 등 의식행사는 대폭 줄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흥부정신을 체험하고,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또 “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인 남원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다”며 “흥부제에서 전통 문화예술 잔치의 진수를 맛보시고,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시장은 “남원은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며 “많은 가족들이 흥부제에서 우애와 나눔의 정신을 배우며, 깊어가는 가을정취도 감상하고 지리산의 정기도 한 아름 받아갔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9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