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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22일 세무사 이은숙 사무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세무 이해를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세무사 이은숙 사무소는 2018년 개업 이후 양도·상속·증여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어르신 대상 세무 지원 접근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시 권혜정 통합돌봄과장은 “이번 협약은 복지와 전문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의미 있는 협력 사례”라며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통해 실질적인 상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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