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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월초등학교 총동문회 김종진 회장이 22일 남원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1925년 개교한 인월초등학교가 자랑스러운 100주년을 맞이했다”며 “이번에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게 된 것은, 남원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한 인재육성사업을 잘 추진해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라며 “기부금을 좋은 곳에 활용해주시기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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