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건강
건강한 뇌관리로 행복한 노후
   
   

17일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건강한 뇌관리로 행복한 노후’란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3일부터 25일까지 지정한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치매관련 교육과 건강검사,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다.

보건소는 지난 3일 노암동 경로당에서 ‘치매 바로알기’ 교육을 시작으로 12에는 ‘치매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오는 17일에는 남원시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24일에는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치매환자 가족 교육 및 자조모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건강관리 교육 및 가족 상호간 경험을 통해 치매가족에게 희망과 용기를 갖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7월말 현재 남원시 치매환자 등록수는 모두 1,700여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오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예방 및 관련 서비스 제공에 노력할 계획이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라는 단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불편함을 느끼던 어르신과 가족 및 시민들이 치매는 극복할 수 있다는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행사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5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