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19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해 9월 1일부터 총 33개 품목, 70종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정된 답례품은 △백향과 식품, △조청, △묵 세트 등이며 먹거리뿐만 아니라 △김병종미술관 아트상품, △액세서리, △뷰티·화장품, △방짜유기와 같은 생활·공예품, △전북투어패스 남원춘향여행권, △컬러풀컬쳐스 공예체험권도 추가돼 기부자의 선택권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남원에 기부해 주신 분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답례품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자 중심의 답례품을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