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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드림스타트와 백제약국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해 영양제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백제약국이 영양제 구입비용의 15%를 후원하고, 드림스타트가 선정한 유아 및 저체중 아동들에게 4개월분의 맞춤형 영양제를 지속적으로 지급해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는다는 것이다.
백제약국 유은상 대표 약사는 협약식을 통해 “성장기 아이들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 아동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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