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관내 한약재 판매업소 24개소를 대상으로 시민 건강보호 및 한약 안정성 신뢰 제고를 위한 집중 점검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한약규격품 전면 실시 이후 한약재 판매업소의 규격품으로 임의 제조 또는 판매하는 행위, 품질 부적합 한약규격품 유통여부, 위·변조 한약재 유통 여부, 제조업소 규격품 봉투 불법 사용 여부 등 약사법 이행여부에 대해 실시한다.
남원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법 한약재 유통 등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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