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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체육회, 오산시체육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
남원시체육회와 오산시체육회가 2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문화체험과 생활체육 교류전을 통해 양 도시 간 우의를 다지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체육회는 협약에 따라 앞으로 동호인 교류, 스포츠 교류전 등 각종 체육 정보와 인적자원 교류 등을 통해 스포츠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협약식을 통해 “오는 11월 오산시체육회와 함께 개최될 7개 종목(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볼링, 족구, 파크골프, 궁도)의 스포츠 교류전은 남원시를 널리 알리고, 우리 체육회의 슬로건인 ‘시민의 건강 파트너! 체육으로 하나 되는 남원시체육회’를 실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권병규 오산시체육회장 또한 “이번 협약이 양 도시 체육회의 지속적인 상호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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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원한궁협회장배 한궁대회서 남원대표팀 3위
14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장에서 열려
제1회 남원한궁협회장배 한궁대회 단체전서 남원대표팀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남원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남원지역 23개 읍면동을 비롯해 전국 9개 시·군에서 2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결과 단체전에서는 전주1팀이 1위를 차지했으며, 안양 승승장구팀이 2위, 남원대표팀이 3위를 수상했다.
개인전에서는 완주 강동민씨가 1위, 안양 원용의씨가 2위, 완주 강신재 학생이 3위를 차지했다.
남원지역에서는 이번 대회에 총 18개 읍면동 대표팀, 7개 장애인팀, 2개 학생부팀, 2개 가족팀이 참가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이뤘다.
또한 시상에서 남원특산품을 상품으로 지급, 남원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을 홍보하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과 지역 간 교류, 나아가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다방면의 효과를 거두는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대회운영과 지원에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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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국제바둑춘향선발대회 성황리에 개최
프로춘향부 우승은 오유진 9단이 차지
제8회 국제바둑춘향선발대회가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과 계백한옥에서 열렸다.
남원시바둑협회와 전북바둑협회, 남원시체육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여성 프로기사와 학생, 동호인 등 6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최고 상금이 걸린 프로춘향부 우승은 파죽의 5연승을 거두ns 여자랭킹 3위 오유진 9단이 차지했다.
오 9단은 계백한옥에서 열린 결승에서 여자랭팀 2위 김은지 9단을 맞아 271수만에 불계승을 거워 우승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2016년 첫 대회를 열어 올해 8회째를 맞고 있는 국제바둑춘향선발대회는 남원 향토기업인 오인섭 회장이 바둑을 통해 남원과 춘향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취지에 출발한 국제여성바둑대회다.
오 회장은 철망·휀스 전문기업 (주)아시아와 오켈리커피를 운영하고 있으며, 결승전이 진행된 계백한옥은 오 회장이 노후 된 한옥을 인수해 리모델링한 한옥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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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남원시장배 불링대회 성료
2025년 남원시장배 볼링대회가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남원 숲볼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 전남, 경남 3개 도 19개 시·군에서 102개 팀, 3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는 남원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영·호남 간 교류를 촉진하는 뜻 깊은 대회로, 참가자들 사이의 우정과 스포츠 정신이 더욱 빛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원시체육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원시장배 볼링대회를 전통과 권위를 갖춘 스포츠 행사로 더욱 발전시키기고, 참가자들에게 남원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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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인라인하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열려
인라인하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및 전지훈련이 지난 6월 20일부터 3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인라인하키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최종선발전은 총 3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니어 남자 여자 각각 16명, △주니어 남자 여자 각각 16명 등 총 64명의 선수들이 최종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들은 또 오는 7월 20일부터 제천시에서 개최되는 ‘2025 제천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인라인하키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한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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