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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전북은행이 남원시에 보건위생물품 1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딸에게 보내는 선물 꾸러미’로 남원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물품(생리대 5종, 청결티슈, 파우치 등)이다.
전북은행 박은영 남원지점장은 22일 기탁식을 통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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