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남원경찰서, 강력범죄 예방 합동 캠페인

 

남원경찰서는 최근 발생한 흉기 난동 범죄 등 강력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에 대한 사회적분위기 확산을 위해 28일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남원서는 이날 김우석 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방대응과·지역 경찰 직원 10명과 남원자율방범연합대 및 1지대(도통·왕정·노암·동충·죽항·향교) 자율방범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도통동 일대를 중심으로 순찰을 돌며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우석 남원경찰서장은 “최근 사회적 불안을 유발하는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남원경찰은 앞으로도 지역 내 협력단체와 유기적 협업체계를 강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원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06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