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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빅스(대표 김종회)가 15일 샴푸 851개를 남원시에 기부했다.
코빅스는 2020년 노암산업단지에 입주한 화장품 제조·판매업체로 평소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번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사제품을 시에 기탁했다.
회사 김종회 대표는 “남원에 둥지를 튼 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늘 갖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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