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향교동 산성가는 길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인재개발원이 도서실을 남원시민에게 개방, 종이책·전자책을 무료 대출해주고 있다.
인재개발원 도서실은 공무원의 연구 및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현재 약 100평 규모의 도서실에는 종이책 29,626권과 전자책 6,034종이 소장돼 있다.
특히, 도서실 내에는 인터넷 이용이 가능한 컴퓨터를 비롯해 문서 컬러 프린트, 무선 와이파이, 국회도서관 원문열람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코너가 마련돼 있어 지역주민이 학습과 정보 검색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도서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주말(토·일)과 국경일은 휴관한다.
도서 및 전자책 대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도서실을 방문해 간단한 신분 확인 후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