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을 확대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2월 18일부터 수지면 내호곡, 유촌마을 시작으로 120민원봉사대 활동을 시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수도‧보일러‧농기계 점검 및 수리, 이동빨래방, 청소, 정신건강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봉사로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이동빨래방 차량 1대를 추가 구입(총2대 운영)해 위생‧청결 취약가구 생활환경 개선에 더욱 집중하고 마을방문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려 총 300개 마을을 순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20민원봉사대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올해도 시민만족 100%를 목표로 시민중심·현장중심 봉사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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