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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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체육 발전과 서비스 질 향상에 더욱 노력”
존경하고 사랑하는 체육인 가족(시민) 여러분!
남원시체육회장 류흥성입니다.
2025년 을사년(루른뱀의 해)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중순이 넘어 설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다가오는 우리나라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시 체육회는 도민체전 우수한 성적은 물론 국제‧전국‧지역대회 등 52건의 대회와 각종 생활체육사업 13건 등을 사고 없이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금년에도 공공체육시설(지리산권) 위탁 운영에 따른 3,500여명 회원을 위한 서비스 질 개선과 시민체육 화합한마당 준비 등 모든 업부를 차질 없이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 부탁드리며, 향후에도 우리 남원시체육회에 좋은 의견이나 조언이 있으시면 직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다가오는 대명절인 설날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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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동계전지훈련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유소년 축구 동계전지훈련이 남원에서 진행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남원시체육회는 남원시, 남원시축구협회와 함께 올해도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을 유치해 관리, 지원하고 있다.
전지훈련은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을 비롯해 이백문화체육센터 축구장, 운봉축구장, 남원중학교 운동장에서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에 진행된다.
참여 유소년축구클럽은 27개 팀(서울7, 경기5, 부산1, 대구4, 경북3, 경남1, 울산1, 세종3, 전북2)으로 선수단과 임원진, 학부모 등 1,500여명이 남원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유소년 축구 동계전지훈련은 훈련기간 내 참여 선수들이 남원에 머물기 때문에 지역의 마트, 카페, 요식업소 등의 매출 상승에 크게 도움을 줘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원시체육회 류흥성 회장은 “전지훈련기간 방문 팀들이 지역 내 숙박업소에서 장기 체류하며 식당과 목욕탕 등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 지원은 물론 부상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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