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남원시체육회 종목별 단체가 2024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에 참가해 준수한 성석을 거뒀다.
2024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익산시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참가 종목은 총 10개 종목으로 시군체육회와 전북특자도 종목단체에 시·군 클럽에 등록돼 있는 회원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모두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남원시체육회는 당구에서 상아클럽이 2위, 배구에서 노암클럽이 2위, 야구에서 피닉스클럽이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