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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송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일환·김종술)가 저소득층 10가구를 발굴해 난방유를 지원했다.
협의체는 유류비 상승과 추운 겨울철을 대비한 에너지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 주거 난방이 어려운 저소득층 10가구를 발굴해 각각 20만원 상당의 난방유(200만원)를 지원했다.
노일환 송동면장은 “겨울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나눔 孝 생일찾아주기’(30가정), ‘행복밥상’(연간 600세대)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의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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