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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쓰임’(대표 변수봉)과 동아리 ‘나무야 놀라’가 11일 수지면행정복지센터에 약상자 30개(105만원 상당)와 태양광 LED 가로등 10개(67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쓰임은 올해 1월 수지면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지면에 후원을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수지면은 기증받은 물품을 약 복용과 정리수납함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전달하고 태양광 LED 가로등은 가로 등을 설치 할 수 없는 가정의 골목길에 설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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