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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암동은 12일 ‘착한가게’ 신규 가입 점포 13개소를 대상으로 단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이 매월 매출의 일정액(최소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 캠페인으로, 노암동은 10월 한 달간 적극적인 참여 독려 활동을 펼쳐 13개소의 신규 참여를 이끌어냈다.
신규 가입 착한가게는 오름까페(대표 채귀녀), 뉴욕(대표 박재철), 권가네(대표 권동주), 차도향(대표 김영희), 남원두부마을(대표 백청자), 카페씨에스타2호점(대표 박정윤), 한신반찬(대표 박혁), 춘원회관(대표 박상문), 그네매점(대표 강윤순), 장수면옥(대표 유진선), 갈비본가(대표 최성숙), 못잊어찹쌀꽈배기(대표 박상기), 남원김부각공장(대표 김영복) 등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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