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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의료원(원장 오진규)이 2024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집단급식소’로 선정됐다.
식품안전관리의 질 향상과 우수 집단급식소 활성화를 위해서 진행된 이번 평가는 남원시 관내 집단급식소 6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최우수 집단급식소로 선정된 남원의료원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우수 집단급식소 현판 부착, 식중독 예방관리 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오진규 남원의료원장은 “환자에게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는데 있어 청결한 시설환경과 철저한 위생관리는 집단급식소가 갖추어야할 최우선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유일의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증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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