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일상생활 속에서 기초질서는 나부터 지켜 나가자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품격 있는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원시는 4일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기초질서 지키기 T/F팀(총괄반장 박형규 부시장)을 비롯해 도통동 실천시민위원회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통동 일대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5대 실천 시민운동'을 펼쳤다.
이 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에서는 남원시 5대 실천과제인 불법 적치물, 쓰레기 투기, 불법 광고물, 불법 주․정차, 음식점 불친절 및 바가지요금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가두 캠페인 및 홍보전단지 배부, 쓰레기 수거 등으로 시민동참 분위기를 조성했다.
남원시는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들의 의식개혁 운동을 관내 유관기관, 단체들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가두캠페인 전개, 기초질서지키기 날 운영, 5대 분야 T/F팀 가동, 민간단체 참여 유도를 위한 행정적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쳐 기초질서 지키기 산파역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앞으로도 기초질서 지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23개 읍면동별 주요도로 및 다중집합장소에서 자생단체, 공무원 등이 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보도자료=남원시청
남원시청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