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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장(4급) 2자리 늘린다4급 증원 포함 조직개편안 입법예고, 국 분할 및 신설, 부서 기능별 재배치

 

남원시에 서기관급 국장 2자리가 늘어난다.

새로 생기는 국장자리는 기획조정실 신설과 자치행정국 분국(행정복지국, 문화관광교육국)에 따른 것으로 보건소와 기술센터 외 본청 3자리가 5자리로 늘어나 총 7개 직위로 확대된다.

남원시는 4급 서기관 증원을 포함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하고 ‘남원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남원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0월 15일 입법예고 했다.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기획조정실이 신설되고 자치행정국이 행정복지국, 문화관광교육국으로 분국된다.

따라서 현재 본청(3),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서기관 4급 자리가 5개에서 7개로 늘어난다.

경제농정국은 미래산업국으로 명칭 변경된다.

또 감사실은 감사담당관, 시민소통실은 시민소통담당관으로 변경해 부시장 보조·보좌기관으로 개편된다.

실국단위별로는 정책개발과, 관광개발과, 스마트농생명과가 신설돼 △기획조정실은 기획관리과, 정책개발과, 홍보전산과, △행정복지국은 행정지원과, 민원과, 통합돌봄과, 주민복지과, 여성가족과, 재정과, △문화관광교육국은 문화체육과, 관광과, 교육진흥과, 관광개발과, △미래산업국은 일자리경제과, 전략산업과, 스마트농생명과, 지역활력과, 산림녹지과 등으로 국별 업무가 개편된다.

안전건설국은 도시과, 건설과, 안전재난과, 환경과, 교통과, 건축과로 현행 유지된다.

직속기관인 농업기술센터는 농정과, 원예산업과, 축산과, 농촌진흥과, 현장지원과로 업무분장이 이뤄지며 상수도사업소와 환경사업소가 통합돼 상하수도사업소로 변경된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11월 개회하는 제269회 정례회에 상정돼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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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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