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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일종합건설(회장 이우창)이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1996년 설립된 (주)동일종합건설은 지난 2020년 기록적인 호우로 남원에 역대급 수해가 발생했을 때도 수해복구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었다.
지난달 30일 이우창 회장을 대신해 기탁식에 참석한 이민규 대표 “고향 남원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길 기원하며, 모인 기부금이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인재양성 등 기금사업에 투자된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하여 주길 바란다”라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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