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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시장이 지난 9월 2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차별화된 지방소멸대응 시책과 지역축제의 글로벌화 등 탁월한 시정운영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다.
행정안전부 소관 비영리법인단체인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은 매년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펼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민간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시상에서는 모두 6개 부문에 4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경식 시장은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실효성 있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과 접목으로 남원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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