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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행정복지센터와 대산면보건지소가 의료사각지대 발굴과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9월 26일 대산면장, 대산면보건지소장 비롯한 양 기관 업무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앞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하기 위한 첫발로 1일 1가구 방문에서 발굴된 홀로어르신과 저소득층을 포함한 대산면민의 건강 문제를 더 세세히 관리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류창 대산면장은 “대산면은 올해 7월 간호직 주무관이 배치돼 다양한 건강정보교육, 양한방진료 의뢰와 적절한 보건복지서비스 신청 등 좀 더 폭넓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취약노인 발굴, 복지서비스 정보제공, 일상생활 건강관리 교육 및 홍보 등 보건지소와의 관계를 강화해 지역통합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정착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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