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이 본격 운영된다.
남원시의회는 4월말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거쳐 관내 청소년 32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한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지방의회 역할과 기능 소개, 의회 시설 견학, 모의 의회(찬반 토론 및 표결), 참여형 프로그램(2분 자유발언, OX 퀴즈) 등으로 운영된다.
4월 30일에는 첫 의회교실로 교룡초등학교 6학년 학생 19명이 1일 시의원이 돼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공감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찬반 토론과 표결을 통해 민주주의 의사결정 방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원시의회 전평기 의장은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고 건전한 토론 문화와 민주주의 의사결정과정을 배우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