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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는 시군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중심지·기초생활거점 완료지구에서 생활건강활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활건강활력증진 프로그램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중심지·기초생활거점 활성화 사업으로 준공된 시설물을 활용해 각종 생활체육 교육 및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에 건강과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헬스, 요가, 라인댄스 등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6개의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완료된 10여개의 읍면(운봉, 대강, 산내, 인월, 산동, 주천, 보절, 이백, 아영)의 거점시설에서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농촌종합지원센터 소한명 사무국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체육 수요 충족은 물론 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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