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남원지역 5개 클럽으로 구성된 라이온스(남원, 새남원, 운봉, 허브, 춘향)는 남원시청을 방문해 온정의 선물을 전했다.
이날 각 클럽 회장과 임원 10여 명은 꼭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백미 10㎏ 120포, 라면 등 38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클럽 임원들은 “한가위는 풍요로움과 넉넉함의 상징이라며 주는 사람 받는 사람이 모두 한마음으로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기부받은 물품을 읍면동 저소득 세대와 복지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세대에 정성껏 전달할 계획이다. /남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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