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리산농협(조합장 정대환)이 조합원 자녀 24명에게 장학금 2,400만원을 지급했다.
지리산농협은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해 2007년부터 장학사업을 시작, 현재까지 총 562명에게 5억707만원을 지원했다.
지리산농협 정대환 조합장은 “앞으로도 전 지리산농협 조합원 자녀에게 대학신입생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농촌경제 활성화와 국가 발전의 교량이 될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