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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귀농귀촌협의회 아영지회(지회장 김종선)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아영면에 따르면 귀농귀촌협의회 아영지회는 지난 3일 아영면 임곡경로당에서 노후 된 벽지를 새로 교체하고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영지회는 해마다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데, 도배, 장판, 보일러 수리, 전구 교체 등 재능기부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박수성 전 지회장은 자신의 사과 농장을 귀농인 교육장으로 제공하고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도 성실하게 참여해 지난 2월 남원시 귀농·귀촌인 안정정착 기여 유공자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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