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경찰서는 19일 2024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체력검정, 면접 등 엄격한 심사절차를 거쳐 49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2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11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공원 등을 중심으로 아동범죄 취약지역 집중순찰과 거점근무를 실시하면서 아동보호 및 범죄예방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철수 남원경찰서장은 이날 발대식을 통해 “올 한해 남원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실 아동안전지킴이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아이들이 평온한 치안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