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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면(면장 이현재)은 주민이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산동면을 만들기 위해 2024년 맞춤형 주민편익 시책을 추진한다.
산동면에 따르면 지난해 23개 읍면동에서 추진한 시책 중 우수한 시책으로 선정된 5개 시책과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자체 발굴한 8개 시책을 선정해 4개 분야 13개 시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복지 분야는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 △어르신 휴대전화 안전벨트, △폐의약품 수거, △행복 콜택시 스티커 제작 배부, △돌아온 청춘 염색방, △농산물 함께 심고 나누고, △더 촘촘 안전망 구축 사업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환경 분야로 Clean 환경봉사단 운영을 통해 마을별 방치된 공공장소 빈집의 제초 및 방역 작업으로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한다.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별이 빛나는 밤 영화 상영을 통해 면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 △SNS 소통 채널 구축, △맞춤형 친절상담소 운영, △1직원 1경로당 자매결연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주요 시정 및 중점시책, 복지혜택 및 각종 보조사업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온라인과 대면을 병행해 제공한다.
이현재 산동면장은 “올해는 더 활발하게 면민과 소통하고 면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편익 시책 추진으로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산동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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