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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면(면장 안동준)이 순창군 복흥면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협약식은 21일 복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백면과 복흥면은 앞으로 상호 시군의 행사 및 각종 현안사업 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상호 축제 초청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교류와 우수시책 공유로 상생발전에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백면은 이날 협약식 후 복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춘향제, 드론제전,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홍보하며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고, 5월 춘향제에 복흥면이 길놀이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동준 이백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긴밀한 교류를 이어나가 양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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