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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전 재전남원연합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 쾌척
김정태 전 재전남원연합향우회장(주식회사 대림석유 대표이사)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남원시 동충동이 고향인 김 전 회장은 재전남원연합향우회를 비롯해 남원중앙초등학교와 남원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며 남다른 지원과 봉사로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저는 남원에서 공직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었고, 사업가로서도 남원과 관련된 각종 사회활동을 해와 남원은 저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이번 고향사랑기부도 그 일환으로 남원발전에 제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이 매우 기쁘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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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엽 작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박홍엽 조각가가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남원출신인 박 작가는 고향사랑이 남다른 명망 있는 예술가로 각종 전국대회 수상은 물론 앞으로 함파우아트밸리 내 예술촌에 작업공간을 조성, 작품제작과 전시를 통해 남원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도 갖고 있다.
박 작가는 “남원은 저의 조각 활동에 큰 영감을 주는 도시로 어릴 때부터 제 머릿속에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각인 되어 있다”며 “이번 고향사랑기부로 앞으로 예술촌에서 작품활동에 큰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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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금청, 이웃돕기성금 2,000만원 기탁
노래하는 CEO 가수 금청(본명 김성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 남원에 이웃돕기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금청은 남원에서 태어나 기업가에서 가수로 인생 제2막을 살고 있는 인물로 남원시 2번째 아너소사이어티 이기도 하다.
기탁식은 2일 남원시청에서 열렸다.
금청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음악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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