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농업
산동면, ‘꿀맛’ 명품 사과·포도 출하 행진
   

추석을 앞둔 과수농가들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2일 남원시(시장 이환주)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산동면 대표과일인 사과와 포도가 수확과 함께 출하가 시작됐다.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 폭염에도 불구하고 과수 작황이 좋아 많은 수확이 기대되고 있다.

38만에 이른 추석에도 태풍피해가 없고 기상여건이 좋아 포도는 9월 중순, 사과는 10월 중순까지 출하가 가능해 농가 수익 증대가 예상된다.

특히 산동면 천황봉 포도와 사과는 산간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대표 과일로 맛과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의 효자종목으로 꼽히고 있다.

산동 포도는 25세대 9㏊, 사과는 16농가 13㏊ 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청정지역 산동에서 맛과 향이 우수한 포도와 사과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 했다”며 “고품질로 생산된 제철과일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선 기자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1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법인)명 : 유한회사 엔미디어  |  우)55739 전라북도 남원시 충정로 128, 2층(향교동)  |  Contact : ygparknw2@hanmail.net
대표전화 : 063)625-1695  |  제보전화 : 063)625-1695  |  팩스 : 063)625-1695  |  사업자등록번호 : 446-81-00995
부정청탁방지담당관 : 발행인 박영규 010-8317-9990
등록번호 : 전북, 다01294  |  등록일 : 2016.02.25  |  발행인 : 박영규  |  편집인 : 신화자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영규
Copyright © 2026 np남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