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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면 수사모, 성금 100만원 기탁
수지를 사랑하는 모임 수사모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수지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수사모는 전·현직 수지면 공공기관장과 수지면 출신으로 타 지역에 거주하는 전·현직 공공기관장, 수지면 지역단체장, 수지면에 거주하는 주민 등으로 구성돼 있는 봉사단체로 2017년 모임을 결성해 현재 2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수사모 김봉수 회장은 “물가가 많이 오르고 경제적으로 또는 각종 질환 및 기타 사유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수지면 주민을 위해 회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지면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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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동 부림석재, 성금 300만원 기탁
도통동 부림석재 정형국 대표가 19일 도통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정 대표는 취약계층을 위해 8년째 추석과 연말이 되면 현금과 생필품을 기탁해 나눔실천에 앞장서고 기업인이다.
정 대표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게 자라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잘 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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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동통장협의회, 성금 300만원 기탁
향교동 통장협의회는 20일 통장 29명의 정성이 담긴 성금 300만원을 향교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통장협의회 모춘재 회장은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통장들이 앞장서서 소외계층 주민을 보살피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기탁소감을 전했다.
한편, 향교동에서는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는데, 내동·박달·용정·율치마을 주민, 8·9·12통 주민, 호남바스텍, 대청마루, 남원교차로, 유한회사 경수전력 등 총 672만원을 모금해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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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면 여성의용소방대, 경로당에 생필품 전달
주천면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길자)가 18일 라면 23박스와 계란 46판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
대원들은 특히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위문활동까지 병행해 주위를 흐뭇하게 했다.
이길자 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대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2019년부터 매월 각 마을을 순회하는 ‘도란도란 염색방’을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남달라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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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지리산로타리클럽, 두유 50박스 기탁
남원지리산로타리클럽(회장 김선길)이 19일 아영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두유 50박스(환가액 130만원)를 아영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탁했다.
남원지리산로타리클럽은 매년 운봉읍과 아영면 소재 무연고묘지 벌초 봉사활동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실버카 기부 등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선길 회장은 “살핌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두유를 간편한 영양 보충 간식으로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희망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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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행복협의회, 취약계층 이불 전달
대강면 행복협의회(위원장 권기환)가 1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대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행복협의회는 평소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를 통해 저소득층 반찬 지원과 안전바 설치 등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연말을 맞이해 위원들의 성의를 모아 겨울 이불을 마련,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했다.
권기환 위원장은 “이번 기부에는 우리 협의회 위원들이 대강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도 함께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더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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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항동, 희망나눔 온정의 손길 이어져
죽항동에 희망2024 나눔 캠페인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죽항동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죽항동통장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돕고 싶다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조외남 통장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또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120만원을 기탁하고, 한 아주머니는 평소 동전을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기부하며 다음에는 희망나눔캠페인에 더 적극 참여하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남원 충신교회에서 관내 다문화 가정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며 30만원을 기탁하는 등 현재까지 353만여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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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기부천사 어르신, 폐지모아 8년째 기부
금동 김길남(87) 어르신이 올해도 금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2만5,000을 기부해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김길남 어르신은 고령임에도 폐지수집과 노인일자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모금씩 모아 성금을 마련하고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때마다 기부를 8년째 이어오고 있다.
김길남 어르신은 “큰돈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기부하고 싶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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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동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25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동절기 영양 섭취가 취약한 가정에 밑반찬을 지원,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주1회) 추진된다.
지사협은 특히 밑반찬 전달시 겨울철 건강관리 방법 안내와 안부 확인을 병행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안전망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편, 동충동지사협은 올해 1,0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학금 지원, 위기가정 생계비 지원, 꾸러미 배달사업, 선풍기 지원, 전기장판 지원 등 총 684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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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운봉청년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남원시 운봉청년회(회장 이경호)가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750장과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운봉읍 발전을 위해 젊은 청년들을 중심으로 1997년 12월 창립한 운봉청년회는 그동안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경호 회장은 “겨울철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 행사가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안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지역민이 없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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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남원시지부, 1,540만원 상당 현금·물품 기부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맞아 NH농협 남원시지부가 현금 1,000만원과 540만원 상당의 축산물 꾸러미 180박스를 남원시에 기부했다.
남원시지부는 매년 장학금 및 성금 기탁, 백미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축산물꾸러미 정(情) 나눔행사’를 열어 축산물 꾸러미 100박스를 취약계층에 전달해 지역사회를 흐뭇하게 했다.
오영석 지부장은 “올초 축산물꾸러미가 특히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흑돈으로 구성해보았다”며 “여러 이웃이 맛있게 드시고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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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훈·조훈민 부자, 올해도 성금 200만원 기탁
매년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남원시민 조경훈·조훈민 부자가 올해도 성금 200만원을 남원시 동충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조씨 부자는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면서도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해 기부활동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는데, 아들 조훈민씨는 지역봉사단체 임원으로도 활동하며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두 부자는 “지역사회 내 보호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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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모범운전자회, 취약계층 쌀 70포 전달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남원지회(회장 최영배)는 14일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가졌다.
남원지회 회원들은 이날 십시일반 마련해 준비한 쌀(20kg) 70포를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위문했다.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전북남원지회는 연중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하며 정지선 지키기, 주정차 바로하기, 도로 정체 시 교통통제 등의 기초질서 확립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최영배 지회장은 “10회째 맞는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고, 우리의 작은 도움이 이웃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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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사정, 2,000만원 상당 김장김치 후원
한화손해사정(대표 문정근)이 2,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후원해 남원사회복지관이 관내 취약계층 380가정에 전달했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인 한화손해사정은 지난 3월에도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2.000만원을 마련, 남원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한바 있으며, 2021년 이주노동자의 따뜻한 겨울나기, 2020년 호우 피해 지원 등 남원사회복지관과 함께 소외 가정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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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유치원 원생들,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 기탁
동충동 동북유치원 원생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 22만7,920원과 쌀 10kg 1포를 동충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동북유치원 원생들은 매년 연말이면 십시일반 모아왔던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유치원 김효순 원장은 “아이들이 기부문화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직접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해보면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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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 성금 200만원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이 희망2024 나눔캠페인 동참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남원지원 직원들이 매달 월급에서 일정액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함께 하는 이웃사랑 실천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유정 남원지원장은 기탁식을 통해 “직원들이 매달 조금씩 모은 소중한 성금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희망의 씨앗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남원지원도 함께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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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족센터, 취약계층 15가구에 난방용품 지원
남원시가족센터(센터장 주영욱)가 12일 KB국민은행 후원을 받아 취약계층 15가구에 난방용품을 지원했다.
가족센터는 앞서 발굴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와 남원시 사례관리팀에서 추천받은 장애, 실직, 질병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5가구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
또 지난해에는 취약·위기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일괄 난방유를 지원하였으나, 올해는 가구 욕구 조사를 통해 필요한 난방용품을 사전에 조사, 전기매트 6가구, 이불 5가구, 난방유 4가구를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를 진행했다.
주영욱 센터장은 “취약계층에는 더욱 추운 겨울이 될 텐데, 이번 지원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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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암연합회·신도연합회, 성금 200만원 기탁
사암연합회·신도연합회가 11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남원시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남원불교 사암연합회장, 남원불교 신도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 했다.
남원불교 사암연합회장 승묵 스님은 “어려울수록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불자의 기본자세”라며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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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중앙교회,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남원중앙교회(목사 정종승)는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연탄 1,100장을 기부하고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앙교회는 최근 생활이 어렵고 난방 시설이 미비해 춥고 외로운 겨울을 보내고 잇는 저소득층 2가구에 연탄을 기부하기로 하고 목사와 신도, 동충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힘을 합쳐 직접 가정까지 연탄을 배달해 줬다.
정종승 목사는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나누고 돌아볼 수 있는 나눔의 삶을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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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지리산낙농농협, 이웃돕기 물품 기탁
전북은행과 지리산낙농농협이 각각 방한용품 80박스와 축산물(수육, 유제품) 210개를 남원시에 기탁했다.
전북은행은 매년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방한용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리산낙농농협도 매년 축산물 ‘情나눔 행사’를 통해 축산물(유제품)을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펼치고 있다.
지리산낙농농협 방원희 지도상무는 기탁식을 통해 “나눔과 사랑은 힘들고 어려울 때 더욱 빛을 발한다”며 “우리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집추어탕 서정심 대표, 장학기금 500만원 기부
새집추어탕 서정심 대표가 춘향장학재단에 18일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서 대표는 창업주의 기부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사랑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는 의지로 장학기금 기부를 7년째 이어오며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새집은 故 서삼례씨가 1959년 창업한 남원 추어탕의 대표 맞집으로 고인은 살아생전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은 다시 돌려준다는 마음으로 기부에 앞장서 왔으며, 가업을 물려받은 서정심 대표도 고인의 뜻을 받들어 나눔 실천을 생활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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