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통동에 소재한 음식점 ‘삼삼돈’ 황홍석 대표가 덕과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한방 누룽지 삼계탕 50인분을 22일 덕과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왕홍석 대표는 2021년부터 ‘봉사왕’이라는 기부나눔 봉사단체를 설립해 관내 노인복지관, 경로당, 중증 장애인시설, 농아인협회, 한부모가정 등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이웃들에게 삼계탕과 반찬 나눔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왕 대표는 “봉사단체 회원들과 덕과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한방 누룽지 삼계탕 기부 나눔 행사를 갖게 돼 기쁘며, 우리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든든한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