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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는 12일 송동파출소 준공식을 가졌다.
송동파출소는 1998년 송동면 송기리에서 개축한 뒤 현 위치에서 25년 동안 지역치안을 담당해 왔으나 건물이 노후화돼 신축사업이 추진돼 왔다.
김철수 남원경찰서장은 “송동파출소 준공에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단체에 감사드리며, 신축을 통해 파출소가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난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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