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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면은 (유)서남환경(대표 서덕교)과 주거환경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취약계층에게 홈클리닉 방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방역업체 전문가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방역과 청결유지방법 안내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12월까지 8가구(월별 2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백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은 사업 추진에 사례관리를 연계, 각종 서비스 및 주거복지 정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준 이백면장은 “앞으로도 맞춤형 생활방역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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