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통동행정복지센터는 점심시간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무인함을 운영한다.
무인민원함은 점심시간에 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구비된 신청서를 작성해 무인민원함에 넣어두면, 담당자가 이후 민원을 확인해 즉시 처리하는 방식이다.
이는 점심시간 휴무제가 시작된 후에도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이 점심시간 헛걸음하는 불편이 자꾸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 민원서비스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무인민원함을 통해 본인확인 없이 발급 가능한 제증명 서류(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부동산종합증명서, 지적도 등)를 발급, 신청할 수 있으며 각종 주민 불편사항도 전달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도통동 관계자는 “오픈된 공간에 설치된 무인민원함은 행정복지센터가 열려있는 시간 중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민원서류를 신청할 수 있어 주민과 소통 및 연결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