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 성남시 남원시민회 김종영 사무국장이 6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산동면이 고향인 김 사무국장은 11살이 되던 해 남원을 떠나 형들이 생활하는 성남시로 올라가 부단한 노력 끝에 현재 중견 건설회사 이사로 재직 중인 향우로, 평소 봉사하는 마음이 남달라 현지 봉사단체인 분당다우리로타리클럽 부회장직을 역임하며 지역사회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 국장은 “어린 시절에 떠나온 고향이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남원이 깊게 자리 잡고 있어 고향발전을 위한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도 하게 되었다”며 “고향 남원을 사랑하는 많은 향우들이 앞으로 더 기부에 동참해 남원이 더욱 발전됐으면 한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