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골프연습장 김종오 공동대표가 7일 남원시에 백미(20kg) 100포를 기탁했다.
백미는 아성골프연습장, 준스크린골프, 쌍용양회 광주지사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세대, 홀로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됐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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