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대현)은 6월 10일부터 1박 2일 동안 청소년참여활성화 사업인 ‘라라라 유스 잼버리 청소년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8월 부안군에서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힐링캠프는 모두 5회기로 진행되고 있으며, 3회기 째인 이번 캠프는 산내면에서 진행됐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텐트를 직접 설치하고 캠프기간 동안 생존팔찌와 모기 기피제 만들기, 신나는 물놀이와 생존피구 활동, 맛있는 캠핑음식 즐기기, 힐링 야외 영화제, 기상미션을 통한 아침식사하기 등의 체험활동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또 조별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친화력과 단결력을 배양하고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여가를 즐겼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SNS(네이버밴드,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문화의집 서대현 관장은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남원시 청소년들과 세 번째 캠핑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역 청소년 가족들이 참가해 즐거운 캠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저작권자 © np남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