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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금 기탁박노일 광일토건대표, 양해춘 남대회장, 오순록 재경아영향우회장, 노환진 보절중총동문회장

 

박노일 광일토건환경대표,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재경남원향우인 박노일 광일토건환경대표가 9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남원시 송동면 출신으로 경기도 용인시에서 광일토건환경을 운영하며 올해 2월 서초경제인협의회장에 취임해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기업가다.

특히, 불이이웃돕기 등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남원시 재경향우회 활동 및 고향 남원에 대한 지원에 앞장서 사회봉사활동이 남다른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박 대표는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남원을 사랑하는 마음은 저뿐만이 아니라 고향을 떠나온 모두가 다 갖고 있을 것이기에, 앞으로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가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희망하고 응원한다”고 말했다.

 

 

 

 

양해춘 남대회장,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재경남원향우회 남대회 양해춘 회장이 4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양 회장은 남원시 천거동 출신으로 1980년부터 40여년간 재경남원향우회 활동에 헌신하며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또 2017년부터는 남원시내 7개동을 아우르는 재경남원시내향우회를 창립하고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돼 양 회장은 지난해 남원문화원이 수여하는 제22회 남원향토문화대상 공익애향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 회장은 기부금 전달을 통해 “고향사랑기부로 고향사랑 실천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기부를 하니 기분 좋은 마음에 고향을 향한 발걸음이 더 힘차게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오순록 재경아영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 300만원

오순록 재경아영향우회장이 지난 4월 26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오 회장은 아영면 출신으로 2006년부터 서울 종로에서 귀금속 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소 바쁜 일상 속에도 매년 고향 후배들인 아영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견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 회장은 기부금 전달을 통해 “젊은 시절 꿈을 위해 고향을 떠나왔지만, 언제나 고향은 맘속에 그리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고향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고향사랑기부가 활발하게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환진 보절중총동문회장, 고향사랑기부 100만원

노환진 보절중학교 총동문회장이 4월 25일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노 회장은 보절면 출신으로 서울 양재동 꽃시장에서 화원을 운영하고 있는 사업가로, 30여년 동안 유니세프를 통해 2명의 아동을 지정후원하고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에도 앞장서 주위에 신망이 두터운 향우다.

특히 올해는 제30회 보절면민의 날 행사에서 면민의장 애향장을 수상해 그동안의 선행이 더욱 빛을 발했다.

노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저 또한 동참의 기회를 갖고 싶었다”며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잊지 않겠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남원뉴스  news@namw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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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p남원뉴스 - http://www.namw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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